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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요즘 통 못 자? 통 모짜!

생각지도 못한 광고 모델로 반전을 선사하고 있는 버거킹. 이번에는 찰진 입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김수미와 만났다. 고백했다 차여 잠을 못 자는 여성. 그리고 생각만 해도 설레는 사람이 있어 잠을 못 자는 남성. 이들에게 배우 김수미는 말한다. ‘통 못 자? 나도 이 통모짜 생각에 통 못 자!’ 제품의 이름인 ‘통모짜’를 활용한 언어유희와 김수미의 찰진 연기에 광고를 보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이미 소비자들은 김수미의 매력에 빠져 너나할 것 없이 버거킹으로 향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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