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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가 만나선 안 될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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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에 필요할 것 같은 서늘함을 전달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황폐해진 벌판, 사막화가 진행된 도시, 빌딩보다 높게 쌓인 쓰레기 더미 등 지구의 종말이 찾아온 것 같은 화면이 펼쳐친다. 이는 일회용품・메탄가스 등 환경 파괴로 직결되는 것들을 과다 사용한 결과다. 많은 이가 이러한 위험을 감지하면서도 ‘아직까지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행동하고 있다. 우리 안식처인 지구는 더 이상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왔던 지구는 환경 파괴가 진행됐지만, 생활함에 있어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간 아이들에게는 직면한 공포가 될 수 있다. 그렇기에 스페인 라 카세타(La Caseta)는 “아이들에게 공포는 핼러윈이나 공포영화여야만 한다”고 말한다. ESG(친환경 기업)가 주목받는 요즘, 우리도 작은 것부터 차례로 실천해 보자. 미래 세대에게 녹색 지구를 선물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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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지 기자

김성지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아픈 건 참아도 궁금한 것은 못 참는 ENTJ. 궁금증을 해소하다 보니 아는 것이 많아졌어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욱 명확해진 인사이트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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