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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 중인 ‘라인 넥스트’, 100여명 수시 채용 진행중

-라인의 블록체인 및 NFT 자회사 ‘라인 넥스트’ 총 100여명 선발
-1월 3일부터 수시채용으로 시작, 100% 온라인으로 진행
-신규 글로벌 NFT 플랫폼 ‘DOSI’ 티저 사이트 공개
-180개국 대상 8개 언어로 서비스 제공 예정

라인 넥스트(대표 고영수)가 글로벌 NFT 플랫폼 사업 및 개발을 위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전했다.

5개 직군·21개 포지션과 함께하는 100여명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라인의 자회사인 라인 넥스트는 NFT(Non Fungible Token) 플랫폼이다. 모집 직무는 ▲개발 ▲기획 ▲사업 ▲마케팅 ▲UI디자인 등 5개 직군의 21개 포지션으로, 총 1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개발 직군은 분야별로 글로벌 및 일본 NFT 플랫폼 개발뿐 아니라 라인 블록체인 메인넷·월렛·암호자산 링크(LINK) 관련 서비스 등 여러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 사업, 기획, 마케팅 직군은 글로벌 NFT 플랫폼과 블록체인 기반 분산화된 웹(Web) 3.0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시 채용

해당 채용은 2022년 1월 3일부터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까지 진행된다. 개발 포지션은 코딩 테스트 통과 후 면접을 진행, 사업·기획·마케팅 직군은 서류 합격 후 면접을 통해 합격자가 선발된다. 모든 채용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 및 직무, 채용 과정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채용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180개국이 모인 도시

최근 라인 넥스트는 신규 글로벌 NFT 플랫폼 ‘도시(DOSI)’ 론칭을 예고하는 티저 웹사이트를 오픈, 기업 및 고객의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도시(DOSI)’는 전 세계 180개국 대상으로 8개 언어를 지원하는 NFT 퍼블리싱 플랫폼이다. 한국어 도시(City)에 어원을 가져온 도시(DOSI)는 전 세계 창작자·기업·팬덤이 스스로 가상 경제권과 도시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에서 다양한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손쉽게 NFT브랜드 스토어와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고, NFT 제작과 글로벌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NFT에 특화된 월렛을 통해 일반 사용자가 신용카드·간편 결제·이더리움·비트코인·링크 등 다양한 암호화폐로 NFT를 거래하거나 소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 티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플랫폼의 정식 론칭은 2022년 1분기 내로 계획하고 있고, 분야별 NFT 발행을 준비중인 글로벌 파트너 기업들과 창작자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라인 넥스트는 라인 블록체인과 NFT 플랫폼 기획과 개발을 총괄하는 법인으로, 미국에 자회사를 두고 글로벌 NFT및 Web 3.0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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