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카부온 프로젝트, 성공적인 밋업 개최 및 프로비트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 앞당길 것으로 기대

지난 10일 카부온을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밋업이 강남구 역삼동 드리움 3층에서 개최됐다.

몽골의 드넓은 국토에서 다양한 태양열 에너지와 풍력 에너지를 저렴하게 생산해 몽고와 주변 여러 국가에 에너지를 수출, 공유하는 동시에 블록체인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카부온 프로젝트는 몽골 정부와의 다양한 협업과 함께 현실 가능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카부온 CEO 만라이 바토르시크가 한국의 첫 밋업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카부온의 첫 밋업은 시작 전부터 200여 명의 관심 투자자들이 찾아와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카부온 프로젝트의 CEO, CSO, CMO 등 대부분의 주요 임원들이 모두 방한해서 카부온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카부온 밋업 현장

또한 카부온은 이달 14일부터 프로비트의 런칭패드형으로 IEO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월 10일 프로비트 거래소에 상장 예정이다.

카부온 밋업 현장

한편, 카부온 CEO 만라이 바토르시크는 이날 “이번 밋업을 통해서 한국에서 카부온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라며 “카부온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길 중요한 프로젝트인 만큼, 프로비트 거래소에서 런치패드형으로 운영되는 IEO와 상장에도 많은 호응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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