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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로코, 모바일 마케터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 출시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몰로코(MOLOCO, 대표 안익진)가 클라우드 기반 프로그래매틱 광고 플랫폼인 ‘MOLOCO Cloud(몰로코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MOLOCO Cloud는 기존 몰로코의 핵심 솔루션인 모바일 광고 구매 자동화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제공하여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모바일 기업이 사내에서 직접 광고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몰로코 안익진 대표는 “MOLOCO Cloud를 통해 광고주는 자사의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직접 운영하고 상세 데이터를 모두 확인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검증된 몰로코의 독점적인 최적화 알고리즘을 활용해 높은 퍼포먼스도 기대할 수 있다”며 “MOLOCO Cloud는 모바일 시장이 요구하는 마케팅 도구와 최상의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다”라고 말했다.

광고주는 MOLOCO Cloud를 통해 광고 노출(impression) 단위의 광고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광고 지면이 거래된 가격과 각 노출 별 익스체인지, 타임스탬프 등의 데이터를 통해 광고주는 상세한 성과 분석과 다양한 광고 전략을 시도할 수 있다. MOLOCO Cloud는 데이터의 완벽한 투명성과 더불어 프로그래매틱 광고 운영을 위한 캠페인 통합 관리, 상세 타겟팅 설정 그리고 목표에 맞춘 퍼포먼스 자동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MOLOCO Cloud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광고 추적 제한(Limit Ad Tracking, LAT) 트래픽 타겟팅: 광고 추적 제한(LAT) 트래픽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타겟팅 가능
  • 자동화된 퍼포먼스 최적화: 몰로코의 독자적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캠페인 자동 최적화 및 매출과 실시간 광고 수익 극대화
  • 캠페인 통합 관리: 모든 모바일 애드 익스체인지(Ad Exchange, 광고 거래소)를 하나의 중앙 캠페인 포털로 관리하며 전세계 모바일 기기의 90%에 도달
  • 광고 노출 단위의 데이터 투명성: 광고 가격, 익스체인지, 광고 지면 정보 등을 포함한 노출 단위의 데이터에 접근하여 마케터가 직접 캠페인을 최적화하고 국가 및 예산 확장 가능
  • 맞춤형 캠페인 성과 모델: 앱 설치(Target CPI), 인앱 이벤트, 광고비 대비 매출액(Return On Ad Spend, ROAS) 등 다양한 성능 지표에 맞는 캠페인 최적화

광고주는 글로벌 주요 모바일 애드 익스체인지와 통합되어 있는 MOLOCO Cloud를 통해 약 75억개 모바일 디바이스, 즉 전세계 모바일 디바이스의 90%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지정 어카운트 매니저, 데이터 사이언스와 머신러닝 관련 컨설팅 등 필요에 따라 몰로코 전문가의 운영 서비스도 함께 지원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틸팅 포인트(Tilting Point)의 공 이(Yi Gong) 그로스마케팅 매니저는 “MOLOCO Cloud는 모바일 광고를 직접 관리하고자 하는 마케터의 니즈와 똑똑한 최적화 기술 사이의 이상적인 균형을 제공한다”며, “틸팅 포인트는 몰로코의 강력한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높은 수준의 고객 지원 서비스 덕분에 마케팅 투자 대비 수익률을 상당 수준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MOLOCO Cloud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정식 버전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몰로코 클라우드 베타 버전은 www.molocoads.com/moloco-cloud-beta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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