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 Brand, News Today

모바일 티머니 광고상품

메인 스페셜 배너 광고상품 예시
시작/종료 팝업 광고 예시

지난 3년간 빠르게 성장한 모바일 티머니는 현재 2,200만 사용자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간 149만 명이 사용하는 매체다. 구매력이 높은 20~30대 사용자의 비중도 50%가 넘는다.

모바일 티머니는 교통결제 앱이라는 특성상 사용자의 위치, 결제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강력한 타깃팅 광고플랫폼으로 진화해왔다. 모바일 티머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성별, 연령, 지역 타깃팅은 물론 모바일 티머니 기술력을 활용한 통신사, 결제방식, 사용 카드사, 대중교통 승하차 정보를 기반으로 한 푸시(Push) 마케팅이 가능하다. 모바일 매체가 가질 수 있는 핵심 장점을 보유한 종합 모바일 티머니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종합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

우선 DA(디스플레이) 광고는 앱 최상단에 광고가 노출되는 ‘메인 스페셜 배너’, 메인 화면 상단 영역 노출 상품인 ‘메인 타일 배너’, 메인 중간에 노출되며 리워드를 강조한 ‘CPA 전용 배너’, 메인 하단에 노출되는 ‘메인 가로형 배너’, 앱 시작 및 종료 시 광고가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효과 및 클릭률을 극대화한 ‘팝업’, 카드/보험 광고주의 CPA 광고에 적합한 티머니 충전 화면의 ‘충전 배너’ 광고상품이 있다. 모든 DA 광고는 타깃팅이 가능하며, 타깃팅 시 별도의 할증은 없다. 광고단가는 광고상품마다 상이하다.

모바일 티머니 앱 내에 탑재된 ‘티머니 락커’ 광고상품도 있다. 티머니 락커는 재미있는 콘텐츠와 광고, T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T마일리지는 국내에서 가장 환금성이 높은 마일리지로 10원 이상일 경우에는 환전이 가능하며, 교통수단 및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T마일리지는 티머니 락커의 보상형 광고 참여시 제공돼 재방문율을 증대시키고 충성 사용자를 다수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광고상품으로는 과금 형태별로 CPM, CPC, CPV 광고가 있다. 기본 집행금액은 300만 원이며, 최대 3,000만 원까지 집행 가능하다.

보다 정교한 타깃팅 광고를 원한다면 대중교통 승하차 거래 기반의 ‘실시간 위치 타깃 푸시’ 광고상품도 있다. 대중교통 승하차 시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노출해 콘텐츠에 대한 반응률이 높은 ‘승하차 실시간 푸시’에서, 교통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역 타깃팅 일반 푸시’까지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깃팅 광고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제휴사가 티머니 사용자에게 혜택(경품 및 포인트)을 제공하고, 티머니가 제휴사에 앱을 통해 접속한 사용자들의 트래픽을 제공하는 이벤트/프로모션 광고상품도 있다. 모바일 티머니 회원을 대상으로 리워드를 제공해 클릭률이 높은 광고 상품으로, 상단 배너는 기본 집행금액 100만 원, 하단배너는 기본 집행금액 50만 원이다.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사용자들을 사로잡는 다양한 혜택, 방대한 사용자 풀을 기반으로 한 타깃팅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높은 매력을 갖춘 모바일 티머니 광고상품을 주목한다면 브랜딩 효과와 퍼포먼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가

  • DA(디스플레이) 광고상품: 기본 집행금액 300만 원/1개월 노출
  • 이외 광고상품에 따라 과금 방식, 기본 집행금액, 노출 기간 상이

주요특징

국내 최대 교통결제 앱으로 교통뿐 아니라 편의점, 카페, 마트 등 다양한 곳에서 결제 가능하며, 실생활과 밀접한 간편 결제 앱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기대효과

다양한 연령층과 충성도 높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브랜딩 및 타깃팅 광고 가능

Comments
  • digitla-insight-202102-offline-ads-sandoll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