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에서 브랜드 컨설팅까지!’ 코마스인터렉티브

디지털 IMC 컨설팅 리더로 부각하고 있는 코마스인터렉티브

코마스인터렉티브 이석호 대표

브랜딩이 곧 비즈니스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는 만큼, 상품과 서비스 판매에 대한 접근방식과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 인식을 심어줄 것인가’에 대한 기업들의 고민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철저한 시장 및 자산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에 해답을 제시하는 전문 브랜드 컨설팅 기업, 코마스인터렉티브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코마스인터렉티브는 1994년 1세대 디지털 마케팅회사로 시작해 지난 27년간 IT, 유통, 문화 등 전 분야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실질적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기여해 왔다.

일례로, 카드를 내민 사람도 카드를 긁는 사람도 빵빵 터진 최고의 인싸템 핀크 ‘병재카드’ 역시 코마스인터렉티브와의 협업 결과물이다. 핀크 병재카드의 경우 기획단계에서부터 코마스인터렉티브와 핀크 마케팅팀이 함께 고민했다.

핀크 캠페인의 유튜브 영상은 예상 조회수 대비 2배를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핀크 병재카드-공원 편, 식당 편’ 두 편의 광고는 2019 서울영상광고제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영예까지 안았다.

태영건설 ‘데시앙’ TVC 화면, 사진=코마스인터렉티브 제공

또한, 코마스인터렉티브는 지난해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인 ‘2019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유튜브혁신(맥도날드) ▲금융연계서비스(핀크 카드) ▲제품브랜드(요플레) 등 3개 부문의 대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빙그레 ‘요플레’ 브랜드의 경우, 요플레가 떠먹는 요거트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진짜 요플레는 빙그레 요플레라는 인식을 견고히 하고자 ‘요플레는 역시 요플레가 맛있다’라는 메시지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다시금 원조 요플레의 맛과 그에 따른 기분 좋은 감정선을 환기하는 데 성공했고 BLS(Brand Lift Survey) 조사 결과, 요플레 오리지널에 대한 구매 고려도, 브랜드 선호도 부문 전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코마스인터렉티브는 지난해 크리에이티브 영상 광고 분야에서도 성장세를 나타내는 한 해를 보냈다.

특히, 13년 만에 제작한 태영건설의 브랜드 ‘데시앙’ TV 광고의 경우 ‘디자인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디자인을 재정의하고 브랜드 철학을 전달함으로써 전년도 대비 브랜드 선호도 및 인지도 상승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코마스인터렉티브 이석호 대표는 “코마스인터렉티브는 인터넷 전문 광고대행사로 출발해 업계 최초 인터넷 광고효과 분석 및 입증에 성공하고, 다수의 국내외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겨왔다”라며, “오랜 기간의 컨설팅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는 디지털 IMC 마케팅 회사로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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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마스인터렉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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