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엉뚱한 곳에 쓸 이유가 없다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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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엉뚱한 곳에 쓸 이유가 없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사망자 수가 어느덧 90만 명을 넘었다. 그중에서도 브라질은 미국에 이어 사망자 수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브라질의 유명 신문인 ‘Correio da Bahia’는 코로나 감염을 막기 위한 광고를 대행사에 요청했다. 인쇄물 속 사람의 코와 입이 기존 얼굴과는 다른 곳에 배치돼 있다.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주는 인쇄 광고다.

그렇다면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은 무엇일까. 코까지 올려 쓰는 ‘코스크’를 지향해야 하며, 착용 중 마스크 겉 표면을 가급적 만지지 말아야 한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마스크 목걸이를 착용할 경우 마스크 안쪽 면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밀폐·밀집·밀접한 ‘3밀 시설’에 다녀왔다면 마스크는 1회 착용 후 버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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