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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소싱, MZ 세대 겨냥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

국내 최대 창작자 네트워크인 스터닝(대표 김승환)이 운영하는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 ‘라우드소싱’에서 전문 디자이너가 개인의 캐릭터를 직접 제작해 주는 이색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내가 만약 이모티콘이 된다면?’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연을 라우드소싱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출해 응모할 수 있다. 자신을 나타내는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 캐릭터로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고 가족이나 친구 등 각별한 사람들을 캐릭터로 표현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총 2인에게 라우드소싱에서 활동하는 전문 디자이너들이 원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완성해 준다.

이번 콘테스트는 오는 3월 11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1등 2명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캐릭터 디자인 개최권, ▲2등 5명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사진과 글로 남길 수 있는 인스탁스 미니 11 + 소소일작 필름일기, ▲3등 20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 케익 등 풍성한 선물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이벤트 참여 전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 쿠폰이 증정,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직접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를 진행해 원하는 디자인을 얻을 수 있다. 최종 당첨자는 3월 18일 라우드소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라우드소싱 김승환 대표는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캐릭터 디자인이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기성 캐릭터 디자인 외에 자신의 개성을 캐릭터나 이모티콘 등으로 특별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도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보다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만들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한편, 라우드소싱에서는 지난해부터 캐릭터 디자인 작업 의뢰 수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라우드소싱에서 진행된 캐릭터 디자인 콘테스트는 2019년 대비 총 85% 증가했으며 의뢰 고객 또한 금융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으로 다양했다. 2021년에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엔터테이너가 늘어나면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니즈가 높아져 구독자와의 소통을 증진하고 콘텐츠에 대한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자 ‘캐릭터’라는 매개체를 활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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