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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사이트 매거진 261호, ‘Re만 잡아도 보이는 트렌드’ 발간

IT 큐레이션 무크지 <디지털 인사이트>가 벌써 261번째로 독자를 찾아간다.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시대의 기대와 변화, 설렘을 반영한 최신 트렌드와 콘텐트 지면을 메웠다.

이번 호에서 주목할 콘텐츠는 스페셜이다. Re를 주제로 한 이번 기사는 Retro, Revenge, Relationship 등 접두어로 내세워 2022년은 물론 그 이후 이야기를 조망했다. ‘레트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리벤지로 완성하는 마케팅’ ‘코로나를 이겨낸 우리의 관계는 뭐다? 운명이다’라는 타이틀로 섹션을 꾸몄다.

뿐만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편집국에서 화제가 됐던 성대모사의 달인 조충현 씨의 이야기를 다룬 ‘YOUTUBER’, 다시 기적 같은 여행의 설렘을 다룬 아시아나항공 디지털 캠페인, 비대면 진료서비스를 개척한 ‘올라케어’ 김성현 대표 인터뷰, ‘착한 소비와 함께 ‘비건’하고 있어요’ ‘아무튼 출근! 그래서 디자이너는 무슨 일 하는데요?’ 등의 꼭지도 읽을거리다.

최신 디지털 정보를 수록한 전문적인 꼭지도 담았다. ‘마케팅 팀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퍼포먼스 마케팅’ ‘마케팅 난제 솔루션 시리즈’ ‘냄새로 완성한 비대면 쇼핑, 리본카의 디테일’도 욕심나는 콘텐츠다.

올 4월, 학동로로 사옥을 이전한 인픽스의 두 얼굴(이현우, 박원식 공동 대표)를 만난 sweet home 꼭지도 디지털 에이전시에 관심 있는 이라면 흥미를 자아낼 기사다.

김관식 편집장은 “이번 호는 코로나19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 더욱 생동감 있는 정보 콘텐츠를 녹이는 데 집중했다. 광고 배열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여러 레이아웃을 입혀가며 기자와 디자이너가 머리를 맞대 독자만 생각했다”며 “추후 독자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은 생각이 있다. 우리는 늘 고프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인사이트 최신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며 DI shop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디지털 역사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 추가 인쇄 계획은 없다.

Author
김관식 기자

김관식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편집장, 한국잡지교육원 전임교수, UX 라이팅 전문 기자. 지난 20년, 여러분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 20년, 여러분이 주실 사랑 기대합니다. 잘 쓰기보다 제대로 쓰겠습니다. 당신과 제가 살아가는 곳의 이야기라면 그 무엇이라도 환영입니다.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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