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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덕후를 깜짝 놀라게 할 컬래버 굿즈가 온다!

– 글로벌 인기 콘텐츠 IP와 와디즈 성공 메이커 10팀 협업
– 7월 중순부터 본 펀딩 시작
– 캐릭터, 게임, 주류, 자동차에 이어 OTT 콘텐츠까지 확장한 와디즈 IP 사업

와디즈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손잡고 IP 라이선스 사업을 콘텐츠 산업까지 확장한다.

라이프디자인 펀딩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는 24일 첫 공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주제로 한 총 10종의 아이디어 굿즈를 펀딩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와디즈와 넷플릭스 시리즈와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으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첫 굿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인기 콘텐츠 IP와 와디즈에서 펀딩 성공 경력이 있는 메이커 10팀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간 와디즈는 팬즈메이커(FANZ MAKER) 사업을 통해 캐릭터(디즈니, 아이코닉스), 게임(넥슨) 자동차(현대자동차) 등 다양한 IP 오너와 손 잡았으며, 이번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콘텐츠 IP까지 라이선스 사업 대상을 확장하게 됐다.

이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첫 굿즈 펀딩은 올해 초부터 와디즈가 단독으로 준비해왔다. 전동 드라이버,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커스터마이즈 키보드, 물에 젖지 않는 노트, 공구세트, 파자마 등 종이의 집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살리며 드라마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사공사파운드, 투비네트웍스, 휴비딕, 클릭에스, 브이아이코리아 등 와디즈로 검증된 메이커 10팀이 제작에 참여했다.

와디즈 IP크리에이터팀 이인균 이사는 “OTT의 발전과 함께 세계적 팬덤을 연결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은 IP 시장에서 가장 부가가치가 기대되는 산업 중 하나”라며 “이번 굿즈를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로 만나는 콘텐츠와는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인질 강도극으로, 넷플릭스 스페인 시리즈 <종이의 집(La Casa de Papel)>의 리메이크작이다.

이번 펀딩은 6월 말부터 와디즈 웹사이트에서 사전 알림 신청을 받으며, 7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펀딩을 시작한다. 올 하반기에는 텐트, 캠핑체어, 블루투스 스피커 등 아웃도어 제품도 론칭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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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 기자

신주희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흥겹고, 흥미롭고, 흥하는 콘텐츠를 사냥합니다. 마케팅, 광고, 트렌드 등 재밌는 아이디어를 쉽고 풍부하게 녹여내겠습니다. 오늘도 흥흥한 하루 되세요! hikari@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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