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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등장! 노트북 시장에 등장한 화웨이!

최근 발표한 한국 IDC의 보고서(링크)에 따르면, 2020년의 국내 PC 시장의 출하량이 전년 대비 15.7% 증가한 526만대를 기록해, 7년 만에 500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비슷한 상황이다. 온라인 수업과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가정용 디바이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다. 재택근무와 비대면 생활이 지속됨에 따라, PC는 우리 생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뉴 노멀 시대에  발맞춰 화웨이는 네 종류의 노트북 시리즈를 선보였다.

화웨이의 노트북 라인업은 고품질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표방하며, 메이트북 시리즈를 통해 신뢰받고 업계를 선도하는 노트북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화웨이 메이트북은 지속적인 혁신과 인텔리전스를 통해 제작되며, 풀뷰 디스플레이, 고성능 및 고품질, 차별화된 용량과 프로세서 등의 특징을 갖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화웨이의 노트북 브랜드이다.

화웨이의 PC 라인업은 ‘MateBook X 시리즈’, ‘MateBook 시리즈’, ‘MateBook D 시리즈’, ‘MateBook E 시리즈’, 총 네 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사용자는 다양한 시리즈 중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MateBook X 시리즈: 대표작으로는 화웨이 메이트북 X, 화웨이 메이트북 X Pro 등이 있다. 메이트북 X는 가벼운 무게로 스타일과 기동성을 모두 잡은 노트북이고, 메이트북 X Pro는 강력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여 업무용으로 적합한 제품군이다.

MateBook 시리즈: 풀뷰 디스플레이 노트북으로, 업무용으로 특히 적합하다.

MateBook D 시리즈: 균형 잡힌 성능과 높은 가격 경쟁력으로, 2019년 국내에 메이트북 D 14, 메이트북 D 15를 출시한 바 있다.

MateBook E 시리즈: 기동성을 갖춘 업무용 투인원 디바이스로,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달 초 화웨이가 국내에 정식 출시한 ‘화웨이 메이트북 14(HUAWEI MateBook 14)’ 또한, 사용자들에게 선명한 2K 디스플레이와 고성능 라이젠 프로세서,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전원 버튼 등의 특징으로 호평 받고 있다.

사용자는 화웨이 메이트북 14의 3:2 화면비, 2160×1440의 해상도로 구현한 시원한 디스플레이와, 최대 10시간의 만족스러운 배터리와 탄탄한 프레임을 큰 장점으로 꼽았다. 동급 노트북 군과 비교했을 때, 가성비가 뛰어나다. 또한 이전과 비교하여 잦아진 빈도의 화상 수업 및 회의로 의도치 않은 개인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는 팝업 카메라 버튼과 전원 버튼에 탑재된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로그인이 가능하다.

화웨이는 기기 자체의 보안은 물론,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웨이는 유럽 연합(EU)의 개인정보보호규정(GDPR)을 포함, 모든 관련 법과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개인정보 데이터 처리 방식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 화웨이는 “최근 출시된 메이트북 14을 포함, 모든 제품은 사이버 보안 연구소의 검증을 거친 후 출하되고 있다”며, 이어 “개인 정보 보호는 ICT 인프라 및 소비자 가전 제조회사로서 화웨이의 사회적 책임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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