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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밥을 먹다가도, 잠자리에 들려다가도 출동벨이 울리면 쏜살같이 뛰어나가는 소방관들. 이들은 하루 평균 2.6분마다 출동을 한다. 이번 박카스 광고는 바쁜 근무 환경 속에서 국민을 위해,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을 담았다. 끼니 챙길 시간조차 없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박카스는 피로회복이라고 말한다. 풀려야 할 게 많은 세상일수록 피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소방관들의 노고를 그려낸 광고. 광고를 보며 다시 한번 소방관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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