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정우성과 함께 ‘센트레빌’ TV 광고 캠페인 시작

‘센트레빌에 사는 일상의 남다른 프리미엄’이라는 메시지로 오는 9일부터 온에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동부건설이 오는 9일부터 ‘센트레빌’의 TV 광고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TBWA 코리아에서 제작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센트레빌’ TV 광고는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기용해, 건축잡지를 통해 멋있고 보기 좋은 곳을 ‘아는 것’과 직접 ‘살아보는 것’의 차이를 강조하며, ‘센트레빌에 사는 일상의 남다른 프리미엄(Different Premium)’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정우성 씨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국내 정상급의 대표적인 배우로, 사회에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온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동부건설도 전통적인 기술력의 강점을 기반으로 단지마다 이유 있는 설계와 특색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센트레빌’을 성장시켜왔다는 점에서, 모델과 브랜드가 닮아있다”고 이번 모델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최근 많은 아파트 브랜드들이 프리미엄을 표방하고 있지만, 소비자에게 남다른 가치를 주는 곳은 많지 않다. 동부 ‘센트레빌’은 중견 건설사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대치, 논현, 방배, 반포 등 주요 강남 지역에 랜드마크적인 시공경험이 있는 브랜드로서,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로 남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촌, 반포 센트레빌과 같은 모던하고 독특한 외관 차별화와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품설계를 통해 선도적인 주택 트렌드를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

Credit
Editor
© Di Today 디아이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