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스TV, 브랜디드 콘텐츠 인사이트 컨퍼런스 2019(BCIC 2019) 개최

글랜스TV, BCIC2019 개최

▷ “브랜디드 콘텐츠 : 공진화(共進化)” 주제로 미디어 산업 전반의 인사이트 공유
▷ 닐슨미디어리서치, SBS 모비딕 등 업계 전문가들이 말하는 미디어와 브랜드

▲ BCIC 2019 공식 포스터

올해로 3회를 맞는 ‘BCIC 2019’는 브랜드와 소비자 접점을 고민하며 끊임없는 도전을 해온 글랜스TV가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브랜디드 콘텐츠 : 공진화(Co-Evolution)’로 방송, 신문, 매거진, 디지털 스튜디오, 1인 미디어 등 8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등장하며 이후 연사들이 진행하는 패널토의가 펼쳐진다.

BCIC 2019는 글랜스TV의 수장이자 한국엠씨엔협회장인 박성조 대표의 ‘브랜디드 콘텐츠, 소비자를 향한 진정성’이라는 주제의 키노트 발표를 시작으로 닐슨미디어리서치 황성연 박사가 ‘경계의 경계’로 트랜드를 발표한다. 이외에도 SBS 모비딕 정준기 차장, 티캐스트 조성필 차장, 중앙일보 이노베이션랩의 유부혁 팀장, 글로벌 매거진 장수영 디지털 디렉터, 매경 이코노미 박수호 기자, 글랜스TV 윤문주 이사가 강연에 나선다. 특히, 연사들의 심층있는 패널 토의를 통해 브랜디드 콘텐츠의 미래와 성장 그리고 콘텐츠와 플랫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국내 미디어 산업의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플랫폼과 채널이 다양한 이 때에 브랜디드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면서 “2020년은 유튜브 등 모바일 채널과 더불어 IPTV 및 OTT 등 홈 채널을 통해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치를 더하는 우수한 브랜디드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디어 커머스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랜스TV는 ‘ASIA NO.1 MCN STUDIO’를 지향하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 뷰티 ∙ 패션 등 다양한 오리지널 및 브랜디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연예인 및 방송인 등 전문가들을 크리에이터로 협력∙발굴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미디어 커머스 전략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글랜스TV 박성조 대표는 현재 (사)한국엠씨엔협회(KMCNA) 회장을 맡아 MCN 및 1인 미디어 산업의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업계의 성장을 위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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