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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UX가 정확히 뭔데?

UX는 정확히 뭘까? User eXperience의 약자인 UX는 도널드 노먼(Donald Norman)에 의해서 1990년대 등장한 단어로, 해외 디자인 업계에서 처음 사용했다. 이후 UX는 글쓰기와 만나 UX 라이팅(Writing)이란 분야를 만들었다. UX 라이팅은 디지털 제품 사용자에게 보다 효율적인 사용법을 알려주고, 제품의 지속적 사용을 돕는다. 최종적으로 이 기술은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이 된다. 이 새로운 분야는 모든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소통 도우미 UX

UX는 그동안 많은 영역에서 한 과정으로 존재했지만, 디지털 영역에서는 최근에서야 도입됐다. 지난 10년 동안 유튜브와 X박스와 같은 선구자들은 모바일 장치와 웹 플랫폼에서의 용어가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사용자들과의 대화를 방해하는 원인이었다.

UX 라이터의 임무와 목표

제품의 설명을 모든 관점으로 분석해 모든 사용자 관점에서 동일한 의미와 스타일의 대화를 제공하는 것이 임무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UX 라이팅도 고객을 끌어들이고, 유지하고 등 매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UX는 사용자 관점에서의 글과 말을 사용하여 정의하며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 사용자가 제품을 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들을 도와준다.
둘째,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킨다.
셋째, 브랜드의 위치를 확보하고,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된다.

UI와 UX의 만남, 글로벌 사용자의 경험

사람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웹사이트를 탐색할 때, 그들에게 가장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을 사용한다. 만약 사람들이 이를 사용할 때 편리한 기억이 있었다면, 그들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가능성이 높다.

UX에는 몇 가지 요인을 포함한다. UI(사용자 관점)는 사용자와 기계 간의 상호 작용 관련부분을 정의한다. 훌륭한 UI는 빠르고 직관적이며 매끄러운 탐색을 선호한다. UI 디자인은 사용하기 쉽고 관련 있는 디지털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간과된 부분은 사용자와 제품 간의 대화였다.

예컨대 디지털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가 사용법을 숙지하기 위해 제품 설명서를 읽었지만, 설명서에는 사용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로 구성됐다.  설명서는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UX 라이팅은 사용자 관점에 있는 단어에 초점을 맞췄다. 고객의 제품 사용을 촉진한다.

UX를 완성하는 네 가지

이해 가능성: 모든 지역 및 언어 사용자가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간결함: 각 단어에는 목표가 있어야 하고, 사용자의 행동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대화: 대화같이 대중들의 어휘를 사용하여 사용자와 대화가 돼야 한다.

명확함: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예컨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다가 오류 메시지가 발생했다. 설명서는 사용자가 오류를 해결하고 올바른 사용으로 이끌어야 한다. 그 들이 설명서를 읽다가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브랜드의 목소리에 충실할 것

브랜드 고유의 목소리로 사용자들에게 말하는 것은 UX에서 필수적이다. 사용자의 이름을 지정하는 방식, 어휘, 문법 등의 사용은 표현하고 하는 브랜드를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예컨대 넷플릭스는 사용자의 시청 기록을 분석했고, 각 사용자에게 선호에 맞는 영화나 동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국제 인권 홈페이지는 쿠키의 사용에 특별한 관련성을 부여한다. 쿠키에는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쿠키의 사용은 개인 인권과 연관돼 있다. UX를 활용한 넷플릭스와 국제 인권 홈페이지는 좋은 효과를 얻었다.

사용자의 경험에서 탄생한 UX는 기존의 사용자를 유지하고, 새로운 사용자를 데려온다. 때문에 UX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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