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경제 시대' 새로운 e-커머스 패러다임 플랫폼, 링크앱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구독경제 시대’ 새로운 e-커머스 패러다임 플랫폼, 링크앱

“가입비와 월 이용료 0원” 국내 최저 결제 수수료(1.8%)와 3일 내 초스피드 정산 특징

통계청이 지난 5월에 발표한 우리나라 모바일 커머스 거래액 변화추이를 보면 지난해 3월 7조 1,047억원에서 올 3월에는 8조 4,673억원으로 무려 1조 3,000억원 가까이 뛰었다. 모바일 결제 비중만 67.3%에 달할 정도로 국내 모바일 커머스 비중은 날로 성장세를 타고 있다. 단연 ‘Mobile Only’ 시대임을 입증하고도 남는다. 모바일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소비 문화가 급속히 확산되고, 다수가 나눠쓰는 공유경제도 직격탄을 맞았다. 이때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경제는 ‘Mobile Only’와 맞물려 이용자의 사용률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구독경제는 비대면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구독을 통한 다양한 고객 데이터는 물론 이들에게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단골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많은 판매자가 안정적인 매출 보장과 충성도 높은 단골고객 확보를 위해 구독경제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있다.

구독경제, e-커머스 플랫폼 링크앱

최근 주목받고 있는 모바일 e-커머스 플랫폼 링크앱(www.linkapp.co.kr) 역시 구독경제 마케팅에 특화된 서비스다. 링크앱은 무엇보다 판매자가 쉽게 간편하게 e-커머스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쇼핑몰 호스팅 서비스로서, 초기 쇼핑몰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창업부터 판매, 결제에 이르기까지 쇼핑몰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 제공에 특화됐다.

최근에는 1인 기업이나 한두 개 정도의 소량의 상품을 판매하는 이도 늘고 있다. 링크앱은 이러한 소규모 판매에서 최적화 됐다. 누구나 소량의 상품을 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필요 이상의 복잡한 기능은 덜어내 사용성을 높였다.

이용방법도 간단하다. 가입과 동시에 개인 쇼핑몰이 개설된다. 원스톱 자동화 시스템으로 누구나 편리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결제 기능 특화… 가입비와 월 이용료 무료

링크앱은 정기결제가 필요한 모든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다. 꽃집을 운영한다면 ‘꽃 정기배송 서비스’, 지역농산물 생산자는 ‘정기적 직거래’, 학원 및 피트니스 센터는 ‘월별 수강료도 링크앱에서 정기결제가 가능하다.

분할정산 기능도 판매자 입장에서 쏠쏠하다. 판매자가 인플루언서나 개인셀러를 통해 진행하는 공동구매, SNS마켓처럼 다수의 수익 배분이 필요한 판매 방식에 유용한 기능이다. 기존의 번거로웠던 수익 배분 정산 과정을 시스템화 하여 간단한 설정만으로 간편하게 분할정산 처리를 할 수 있다.

링크앱은 이 모든 서비스를 가입비와 월 이용료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국내 최저 카드결제 수수료(1.8%)와 3일 이내 초스피드 정산 시스템을 도입해 판매자가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각종 비용 부담이 없어 판매만 집중할 수 있다. 또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와 같은 SNS 채널은 물론 블로그와 카페까지 어디서든 링크를 걸어 상품 판매가 가능해 쇼핑몰 유입을 위해 반드시 진행했던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링크앱 관계자는 “링크앱은 빨라진 제품 트렌드 전환 주기와 짧은 기간 동안 더 많은 것을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과 더불어 언택트 쇼핑이 고도화, 다변화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 된 판매 플랫폼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인 링크앱이 온라인 판매자들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와 수익 창출을 도와주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 김관식 기자(seoulpol@wirelink.co.kr)

Credit
에디터
Comments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