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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앱 발표

구글플레이가 2021 올해를 빛낸 앱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매년 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많은 유저로부터 사랑받으며 한 해를 빛낸 앱과 게임을 발표해왔다. 특히 올해를 빛낸 앱·게임은 유저의 의견이 100% 반영된 투표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상이다.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구글플레이 웹사이트에서 2주간 진행, 투표 기간 동안 앱, 게임 카테고리 후보작에 1회씩 투표해 그 영예의 앱이 선정됐다.

먼저 올해의 베스트 앱으로는 밀리의 서재가 선정됐다. 밀리의 서재는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금 발견하게 해 많은 사용자의 박수를 받았고, 10만 권 가량의 책을 무제한으로 열람해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의 인기를 받고 있다.

올해의 베스트 게임 부문의 영예는 쿠키런: 킹덤이 차지했다. 쿠키런: 킹덤은 1억 다운로드를 달성, 더욱 확장된 IP로 사용자의 이목을 끌었고 자기만의 왕국을 건설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 많은 플레이어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의 영예도 쿠키런: 킹덤이 차지했다.

올해를 빛낸 인기 앱은 AI 음성 기록 앱 클로바노트가 차지했다. 녹음한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TT(Speech-to-text)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로바노트는 출시 1년만에 100만 명의 유저가 가입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2021 올해를 빛낸 앱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스플: 스토리플레이(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 ▲하우핏(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클로바노트(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 ▲데카르트 – 엄마, 아빠의 두뇌운동 앱(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이 선정됐다.

또한 올해 신설된 부문 올해를 빛낸 웨어 앱과 올해를 빛낸 폴더블 앱의 영예는 ▲티머니 갤럭시워치(올해를 빛낸 웨어 앱)와 ▲왓챠(올해를 빛낸 폴더블 앱)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더불어 함께 신설된 올해를 빛낸 사회공헌 앱 부문에서는 ▲빅워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2021 올해를 빛낸 게임 부문별 최우수상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제2의 나라: CROSS WORLDS(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 ▲쿠키런: 킹덤(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이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구글플레이 수상작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구글플레이 웹사이트(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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